[영어북리뷰] Al Capone Shines My Shoes (알카포네의 수상한 구둣방)

영어 북리뷰 2014.08.13 07:18


한국에선 "알카포네의 수상한 구둣방" 으로 번역된 청소년 소설, 제니퍼 콜덴코의 뉴베리 아너 수상작 "Al Capone Does My Shirts" 의 속편으로 2009년 쓰여졌다.


 권장학년초등 4~6학년(11~13세)

 장르: 역사소설(Historical Fiction)

 주제: 용기, 우정, 가족애

  • ♣ 출판사Penguin Young Readers Group 2011년
  • ISBN-10: 0142417181
  • ISBN-13: 978-0142417188


♣작가Gennifer Choldenko 

캘리포니아 산타 모니카에서 네 아이 중 막내로 1957년 출생,  자폐를 앓았던 자신의 자매의 이야기가 소설의 Natalie 라는 인물속에 녹아있다. Brandeis University 에서 문학으로 학사를 한 후 작은 잡지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을 시작했으며 로드 아일랜드 디자인 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후 광고계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그 후 아동도서 작가의 꿈을 쫒아 "Notes from a Liar and Her Dog" 라는 첫번째 소설을 쓰게 되고 이 책이 School Library Journal Best Book of the Year 로 선정되면서 IRA-CBC Children’s Choice 와 California Book Award for children’s books 을 수상하였다. 지금은 결혼하여 두자녀와 함께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다.


작가 홈페이지


공간, 시간적 배경은 'Al Capone Does My Shirt' 북리뷰 페이지에~  바로 가기!!


♣ 등장인물

Moose Flannagan: 이야기의 주인공, 자기 나이치고는 키가 큰편이고 야구를 너무 좋아하는 매우 관대한 성격의 소유자. 형무소 소장의 딸인 Piper Williams 에게 관심이 있으며 Al Capone 과 비밀대화를 나눈다.

Natalie Flannagan: 무스의 자폐증이 있는 누나, 이야기의 대부분동안 나탈리는 애지중지하는 물건인 그녀의 단추들을 가지고 자폐증 학생들을 위한 학교에 있다. 아무도 나탈리를 좋아하지 않는데 단 한 친구, 그녀를 사랑하는 "Onion" 이 있다.

Piper Williams: 천사같이 이쁜 얼굴을 하고 있지만 악마의 성격을 지녔다. 무지 급한 성미를 가진 위험한 소녀로 자신이 남자로 태어났기를 바라며 갓 태어난 자신의 동생을 시기한다. 항시 주변에 골치거리를 몰고 다님

Scout McIlvey: 섬 밖의 무스의 가장 친한 친구로 야구 수퍼스타이며 파이퍼가 매력적이라 생각한다. 스카웃이 파이퍼가 무스의 여자친구라 생각하고 무스는 스카웃으로부터 파이퍼를 떼어내려고 애쓴다. 스카웃은 또한 섬에서 무스의 가장 친한친구를 아주 화나게 만든다. 

Jimmy Mattaman: 섬 안에서 무스의 가장 친한 친구로 운동신경은 무디지만 서커스에서 파리들 훈련시키기를 시도한다. 지미는 야구를 못하는 자신에 비해 무스가 야구를 잘한다는 이유로 무스에게 화를 낸다. 

Al Capone: 죄수들의 두목으로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는 존재이다. 알카포네는 무스가 아무도 몰래 알카포네 부인에게 노란 장미를 보내주는 조건으로 나탈리를 자폐학교에 입학시켜주기로 한다. 그러나 만일 실패할 경우에는 무스를 섬밖으로 내동댕이 치겠다고 겁을 준다. 



♣ 북리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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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rehension 퀴즈!


혹시 아직 이 소설의 1편인 "Al Capone Does My Shirts" 를 읽지 않으셨다면 북리뷰 먼저 보러 가보시죠! ☞ 클릭!


@라이프롱 잉글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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