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연의 맘글리쉬] Making a Monster (몬스터 만들기 영어 놀이수업)

요리 영어 & 기타/대교 잡지 초등 영어 액티비티 기사 2008.11.06 20:46
대교에서 발행하는 학부모 교육전문 월간지 미즈코치 11월호부터 '이우연의 맘글리쉬'라는 제목으로 글을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이우연의 맘글리쉬는 엄마표 영어로 불리우는 엄마가 자녀와 함께하는 놀이영어 학습법에 대한 몇가지 기술을 소개합니다.  11월호는 그 첫 시간으로 'Making a Monster'를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저의 둘째 딸 Alicia와 함께 하였습니다.  여러분도 자녀와 함께 진행해 보세요.

<Making a Monster>
  • 대상: 5세 ~ 초등학교 2학년
  • 교육목표: 색깔 찰흙으로 재미있는 몬스터를 만들면서 갖가지 색깔과 모양을 나타내는 영어단어들을 익히고, 신체 각 부분을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운다.
  • 게임에 사용하는 문장표현
    • What's this? / It's a(an) __________. What are these? / They're __________(s).
    • What color is it? / It's __________. What color are they? / They're __________(s).
  • 게임에 사용하는 단어
    • Body Parts: eyes, ears, nose, mouth, head, arms, legs, hands, feet, body
    • Colors: red, yellow, blue, green, orange, pink, black, brown, purple
    • shapes: circle, triangle, square, oval, rectangle, diamond, star, heart
  • 준비물: 색깔찰흙(또는 색종이, 여러 색깔 과일)
  • 주변꾸미기: 자녀가 주제에 빨리 적응하도록 신체 각 부분을 표현하는 영어단어 카드를 만들어 벽에 붙여 놓는다.

 



엄마가 영어 문장을 말할때는 절대 한글로 해석하지 않고 직접 행동을 보이면서 말합니다.  이러한 방법을 TPR(Total Physical Response: 전신반응교수법)이라고 합니다.  영어를 영어로 가르치고 이해하게 하는 것입니다.




놀이영어 수업을 할 때 반드시 지켜야할 원칙이 있습니다.
Do: 수업을 하는 동안 칭찬이 담긴 말을 끊임없이 해주는 것입니다.
Don't: 자녀가 영어로 따라 하지 않더라도 절대로 한글로 해석해주면 안됩니다.  TPR 학습법 잊지 마세요.

어느 집에나 있는 고무찰흙, 색종이, 색깔과일을 가지고 색깔, 모양, 신체에 대한 단어와 영어표현을 익히는 엄마표 영어 학습법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엄마가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해보시면 처음에는 어색해하던 자녀들도 곧잘 따라하고 즐기게 됩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나 댓글을 통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라이프롱잉글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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